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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원인 조사 '속도'…합동분향소에 추모 발길 | 당국은 건물이 추가로 붕괴할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 진단을 마친 다음 합동감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유가족들도 감식에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
|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붕괴 지점에 있을 듯…철거 수색 예정” | 소방당국은 안전 진단 결과에 따라 붕괴 지점의 철거와 수색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21일 오전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21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
| 이 시각 화재 현장…실종자 1명 발견 | 내부 진입에 어려움을 겪다가 안전진단 결과 구조대를 투입해도 된다는 판단에 따라 4인 1조로 팀을 편성해 수색작업을 시작한 건데요. 이제 남은 실종자는 13명입니다. 앞서 실종자 대부분은 위치 추적 결과 공장 주위에... |
| [인터뷰] '이재명의 남자' 김병욱 "성남 성공시대 다시 열겠다" | 특별법의 핵심은 안전진단 중심의 경직된 구조를 완화하고, 통합 재건축 시 안전진단을 면제하는 한편 용적률 상향, 행정 절차 일원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 점이다. 이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면 분당 재건축은 충분히... |
| 소방당국 "안전공업 화재로 14명 연락두절…야간 수색 검토" |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한 브리핑에서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야간 수색에 대비해 조명장비와 중장비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
|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0명 숨진 채 발견…"남은 4명 수색 중" | 앞서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전날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휴게시간이었던 만큼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공간 등을 중심으로 수색에... |
| 공장 2·3층서 10명 숨진 채 발견‥4명 수색 중 | 소방당국은 우선 구조견을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붕괴 구조물에 대한 추가 안전진단을 마치는 대로 건물 잔해를 해체하면서 본격 수색 작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사고 현장에는 갑작스런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온... |
|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본관 주차장에 있는 듯” | 붕괴된 곳은 본관 주차장이 있는 곳으로, 당국은 해당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진행한 뒤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3분께 공장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된 데 이어 이날 오전 0시20분께... |
| 대전 공장 화재 10명 사망‥4명 수색 중 | ◀ 리포트 ▶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의 큰 불길을 잡은 뒤 붕괴 우려가 있던 건물의 안전 진단을 마치고, 어젯밤 11시부터 구조대를 건물 내부에 투입했습니다. 수색을 시작하자마자 2층 휴게실 입구에서 남성 1명이 숨진... |
| “대전 공장 화재 실종 4명, 붕괴된 주차장 매몰 추정” | 현재 화재로 인한 건물 붕괴 우려가 있어 오전 내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아직 발견되지 않은 4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에서는 전날 오후 1시17분쯤 불이나 오후 11시48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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